구직 (D-10)

구직 (D-10)

활동범위

구직 (D-10) 비자는 세가지 유형이 있습니다.

  • 일반구직 (D-10-1)
  • 기술창업준비 (D-10-2)
  • 첨단기술인턴 (D-10-3)

일반구직 (D-10-1) 비자는 한국의 기업, 단체에 전문직종 (E-1 ~ E-7 자격에 해당하는 직업)으로 취업하기 위해 구직활동를 하거나, 기업에서 인턴활동 (연수, 수습)을 하려는 경우에 필요합니다. E-1 ~ E-7 자격 (E-6-2 제외)으로 계속해서 취업하기를 원하지만 체류기간 만료일 이전에 고용계약 갱신을 못하거나 다른 직장을 구하지 못한 경우에 D-10-1 자격으로 변경받아서 계속 체류할 수 있습니다.

창업준비 (D-10-2) 비자는 기술 법인을 창업하기 위한 준비활동을 하려는 경우에 필요합니다. D-10-2 비자로 한국에서 창업교육을 받고 법인설립, 정부추천 등 요건을 구비하여 창업 (D-8-4) 비자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.

D-10-1 비자 소지자는 ① 구직활동, ② 인턴활동을 할 수 있고, 일정한 요건을 충족한 경우 체류자격 외 활동 허가를 받아 ③ 아르바이트 등 단기 취업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. 취업활동 범위는 유학 (D-2) 비자의 경우와 동일합니다. (제조업, 건설업, 영어키즈카페, 개인 과외 등 불가)

다만, 전문직종 취업 경력자로서 D-10-1 비자로 변경한 자는 구직활동만 할 수 있으며 인턴활동과 아르바이트를 할 수 없습니다. D-10-2 비자 소지자는 창업준비만 할 수 있으며 인턴활동, 아르바이트를 할 수 없습니다.

D-10-1, D-10-2의 체류기간은 최대 6개월이며 연장할 수 있습니다.

D-10-1 자격은 상한기간 (=총 체류가능 기간)이 있으며 상한기간은 유형별로 다릅니다. (6개월, 1년, 2년), 상한기간이 1년 이상인 경우에도 인턴활동은 최대 1년만 가능합니다. 특히 같은 기업에서의 인턴활동은 6개월까지만 가능합니다.

D-10-3의 체류기간은 최대 1년이며 연장할 수 있습니다.

 

비자발급 및 변경 요건

비자발급, 비자변경을 위한 기초적인 요건을 안내합니다.

1. 일반구직 (D-10-1)

외국인은 학사 학위 이상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. 다만 한국의 전문학사 소지자도 가능합니다.

그리고 최근 1년 내에 D-10 자격으로 6개월 이상 체류한 적이 없어야 합니다.

인턴계약은 1개월 ~ 6개월 동안에 연수수당을 받고 인턴 사원으로 근무하는 형태의 계약에 한정합니다.

D-10-1 비자는 점수제 (score system)로 운영되고 있습니다. 총 190점 중에 기본항목 20점 이상 + 총득점 60점 이상을 획득해야 합니다. 다만,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점수제가 면제됩니다.

  • 유학생(D-2)이 국내 전문대학 이상 학교를 졸업 후 처음으로 D-10-1 비자를 신청하거나 국내에서 변경하는 경우
  • 국내 전문대학 이상 학교를 졸업한 한국어 능력 우수자
  • E-1 ~ E-7 비자 소지자로서 전문직종에 근무했던 자

 

2. 창업준비 (D-10-2)

외국인은 학사 학위 이상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. 다만, 한국의 전문학사 소지자도 가능합니다.

그리고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해야 합니다.

  • 특허권, 실용신안권, 디자인권 보유 중이거나 출원 중
  • OECD 지식재산권 보유 중
  • 3년 내에 OASIS 교육을 받았거나 현재 교육을 받고 있는 중
  • 현재 단기비자로 입국해서 K-Startup 그랜드 챌린지 교육을 받고 있는 중 다만, 비자변경만 가능합니다.

 

관련 비자

일반구직(D-10-1) 비자 소지자는 취업한 경우 E-1 ~ E-7 비자로 변경해야 합니다. 요건을 충족할 경우 점수우수인력 (F-2-7) 비자로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.